해외경험담


제목40대 틀딱은 절대 태국 가지 마라... 쉬..... (1)2018-03-12 08:14:11
작성자

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으로 태국에 갔다온 40대 틀딱입니다.


그동안 친구들 혹은 동갤을 통해 많은 정보를 입수 하고 여러분이 올리신 푸잉 사진들을 보며 하지 않던 페이스북하고 인스타그램 또한 가입하며 여러 푸잉 사진들을 섭렵하였습니다.


하지만 비행기 표는 3달 전에 끊었지만 그 동안 갈까 말까를 수십번 고민해씁니다.


왜냐면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이죠


비행기, 10박 호텔, 먹고 마시는것, 유흥비...


아무리 싸게 계산해도 400 은 들겠더군요. 이것도 싸게 잡아서 말이죠


여유로 500 정도는 있어야 할 듯 했습니다.


10일 즐기면서 500을 쓸거냐,,, 아니면 그 돈의 1/5 인 백만원으로 그동안 내가 사고 싶은 물건들을 사고 나머지는 저금을 할거냐..


이것은 심히 결정하기 어려운 문제였습니다.


비행기 타기 하루 전까지 고민했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결국 나는 푸잉을 만나서 러브를 하거나 그것이 안된다면 같이 밥먹고 영화보고 잠도 자고 .. 이 길을 선택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내가 왜 그랬나 싶어요


아유 내돈.....


지금 부터 10박 여행기를 쓰겠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즐기지도 못하고 몸만 피곤할 뿐더러 사람에 대한 회의감... 여자들에 대한 두려움..


이런 안좋은 것만 얻어온 여행이었습니다.


내가 운이 나빠서 그랬는지 모르죠


제 여행기는 날자 순으로 기술하기 보다는 생각나는 토픽 위주로 써 보겠습니다.



우선 비행기 편 입니다.


저는 대한항공을 이용했습니다.


터미널 2로 바뀐 것은 다 아시지요


터미널 2 무지 멈니다. 터미널 1에서 한 15분 더 차를 타고 가야 나오더군요


하지만 사람은 별로 없어 조용합니다.


저는 치앙마이도 갔었는데요 치앙마이 왕복은 저가항공을 이용했습니다.


물론 모두 일반석이었는데요..


방콕행 대한항공 비행기의 제 옆자리는 한국인 60대 아저씨였습니다.


몸집이 무지 크더군요.. 


6시간 동안 어꺠 붙어 갔습니다.


팔걸이 넘어오는 것은 기본이고 내 자리의 1/3 정도를 넘어오더군요.. 팔하고 다리 모두요


냄새도 나고 짜증나 죽는줄 알았습니다.


치앙마이는 모두 중국인 50대 아저씨가 내 옆자리였습니다.


팔걸이는 당연히 그 아저씨들의 것이었습니다.


한국 귀국 비행기는요?


물론 여자가 내 옆에 않았을 리는 없겠죠..


60대 경상도 아저씨가 않았는데 술냄새가 장난아니었습니다.


.........



다음 편은 곧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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