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경험담


제목태국 24살 첫 태국 여행기 (공떡주의)2018-03-12 08: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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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안녕 
군대에서 근무중 후임들에게 들었던 태국에 대한 환상으로
ㅈ 가항공 발권 3월에 4박6일 태국 여행다녀온 24살 고추야 ㅎㅎ 태국 여행중에 검색하다 동방갤을 알게 됬고 형들 팁 보고 잘 돌아다닌거 같아서 그 보답으로는 뭐하지만 내 여행 썰을 풀어보려해 

첫날 
오후 8시반 제주항공 타고 12시 넘어서 도착 (비행기만 탔는데 하루 증발 ㅅㅂ..)

공항 문 열리자마자 훅하고 들어오는 더운공기에 앞으로의 여행에 대한 들뜸과 흥분을 ㅈ나게 느꼈어

환전(1만바트'미안 학생이라 돈이 별로 없어 ㅠ) 하고 택시를 타 아속역에 있는 터미날21에 있는 내 1박 4만원짜리 호텔에 들어가 짐을 풀고 밥먹으니 벌써 3시반 아쉬운 마음에 거리라도 돌아보자 하며 친구랑 나갔는데 난 방콕이 무슨 할렘간줄 알았어 

냄새란 냄새는 다나고 길거리엔 나보다 덩치큰 누나들이 내팔뚝 휘어쟙고 끌고가려하고 온갖 추파란 추파는 다받은거 같아 그렇게 한시간여 거리를 떠돌며 호텔에 돌아온 나는 친구와 내일 일정을 떠들며 잠들었어 

낮 여행기는 형들이 별로 안궁금해 할거 같아서 생략하구 밤이 되었어 나와 내친구는 루트 66이 좋다는 동방갤 형님들 말을 듣고 루트 66을 가게되 근데 무슨 노래도 느리고 사람도 ㅈ 도 없길래 10분을 못채우고 나와서 스크래치독으로 가게되 스크래치 독에 입장하자마자 어떤 한국인 형님이(30대?로보이시는) 오셔서 우리가 들고 있는 물좀 마시자고 다가오는데 아 여기 우리같은 한국인도 많구나 생각하며 급 텐션이 올랐어

스크래치독에 들어가서 처음 준 쿠폰으로 맥주 4병시켜서 하나 들고 한국 클럽에서쳐럼 미친놈 마냥 재밌게 놀고있는데 들어가자마자 어느 한 푸잉이 다가와서 자기들이랑 같이 놀자고 내입에 양주를 들이부었어 

난 생각했지 아 이게 동남갤 형들이 말하는 워킹걸이구나
그래 왔는데 얘들이랑 한번 놀아보자 하며 친구랑 같이 그쪽 테이블로 끌려갔어 

테이블에 도착하니 양주몇병이랑 테이블 가운데에 이상한 탑같은게 세워져 있었고 푸잉이 그탑에서 나온 호스를 주길래 빨아봤더니 담배였어 와 여기가 신세계구나 이러면서
양주 빨고 담배빨고 ㅉㅉ빨고 하다보니 스독마감시간이 되고 그 친구들이 소주먹고 싶다길래 그럼 우리 호텔로 가자 하니까 그건 또 싫대 .. 그래서 어짜자고 말했더니 가까운대
소주를 파는 가게가 있대 ㅋㅋㅋ

그래서 따라갔더니 무슨 한국식 퓨전포차가 있엌ㅋㅋㅋㅋ
난 태국까지와서 두부김치에 소주먹을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웃음만 나와 ㅋㅋㅋ

그 후엔 소주도 다 먹고 길거리에서 치킨도 사서 우리 호텔로 가는데 나랑 친구는 방이 하나밖에 없어서 방을 하나 더 예약해 ㅠ 여기서 내 피같은 천밧이 날라가고 1시간의 괴롭힘과 2시간의 ㅅㅅ(인도산 수아그라, 술, 콘 :풀도핑 3연발 시전)로  방콕에서의 1박은 끝나게되 

근데 와 나는 태국 여자애들이 이렇게 물많고 야들야들한지 처음 알았어 형들처럼 많은 여자경험은 없지만 내가 먹어본 김치들과는 리액션 자체가 달랐엉 걔가 분수 터질때 등긁은게 아직도 상처로 남아있어 

글을 드릅게 못써서 (처음이야 ㅠ) 재밌게 읽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형들 반응 괜찮으면 사진이랑 파타야넘어가서 인썸에서 꼬신 여자애들 이야기도 해줄게 폰으로 써서 너무 힘들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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