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고전야설


제목고등학교가 최고다 - 1부2018-03-13 07: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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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가 최고다 - 1부


저기 멀리에 학교가 보인다. 

"후..이제 나도 저 학교 학생이 되는거군. 음.. 잘 다닐수 있을까..?" 

내 이름은 김성우. 얼마전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생이 되는 몸이다. 
내가 가야할 학교는 [조훈 정보 실업고]. 척 보면 알겠지만, 인문계가 아닌 실업계이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날라리가 많다고 싫어했던 학교였는데. 공부를 못해 이 학교에 다니게 되다니.. 세상 일은 한치 앞을 내다 볼수 없다는 말이 실감이 난다. 

긴장이 되서 그런지 학교에 근접할수록 심장 소리가 커진다. 

두근- 두근- 

쫄거 없어 김성우! 이곳도 사람 사는 학교라구. 쫄 필요 없어.. 
이런 말로 내 자신을 위로하지만.. 사방팔방 어디든 보이는 날라리 패거리들의 모습에 이내 주늑이 들었다. 

"야! 야! 야! 어이!" 

누군가가 뒤에서 소리를 친다. 

...혹시, 나를 부르는건가..? 아냐..아닐거야. 이 학교에 아는 애도 없는데..괜히 뒤돌아 봤는데 아니면..좀 그러니까 
그냥 모르는척 하자 

"야! 야!!!" 

계속 누군가가 뒤에서 소리를 친다. 
난 계속 무시하고 길을 걸었다. 

턱- 

누군가가 내 어깨를 잡았다. 
난 심장소리가 더욱 커지는 것을 느끼며 뒤를 돌아봤다. 

내가 돌아본 곳에는 여자애 한명이 서 있었다. 그것도..무지 예쁘게 생긴.. 

"야. 너 가방문 열렸어" 

그 애는 이 한마디를 하곤, 학교로 들어가 버렸다. 
어안이 벙벙해진 난 그냥 멍-하니, 사라져 가는 그 애를 보았다. 

....참.. 가, 가방 닫아야지.. 

난 쪽팔린 것도 모른채, 정신이 나간애 처럼 가방문을 지-익 닫고는 그 여자애를 따라 학교로 들어갔다. 

"진..진짜 예쁜애였어.." 



학교에 가자 마자, 입학식을 했다. 역시.. 무척이나 지겨웠다. 
입학식이 끝나고 
배정 받을 교실을 찾아 학교로 들어갔다. 

음.. 1학년 2반이라. 저군 

교실에 들어가니, 역시 아는애는 한명도 없었다.. 아니.. 한명은 있었다. 
아까 그 초 미소녀가 있었다. 

난 일부러 그 애의 주변에 앉아 그 애를 연신 훔쳐봤다. 

우와..진짜 볼수록 예쁘다..미치겠다 

나도 꽤 생긴 얼굴인데..한번 데쉬해볼까..하는 생각을 하고 있을 즘.. 

담임이라는 선생이 들어왔다. 
가슴은 한 E컵 정도 되보이는데다가 긴 생머리에 엄청난 미모의 소유자..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커헉.. 홍선희선생님잖아! 

홍선희 선생님은 내 중학교 2학년때 담임이었다. 2학년을 마치고 전근을 가셨는데..이 학교에 계셨구나... 
난 홍선희선생님과 추억이 많았다. 
야설 같은데서 주로 소재로 쓰이는 첫경험이 선생님과의 섹스를 직접 실현시켜준 선생님이 
홍선희선생님이었다. 
그 때 정말 황홀했는데.. 내 정액을 가슴에 묻혀서 얼굴에 비벼주시기도 하시고.. 
홍선희 선생님이 내 쪽을 봤다. 
꽤 놀라는 눈치였다. 

난 흐흐.. 선생님- 또 한번 해요~하는 눈빛을 보냈다. 

선생님은 살짝 홍조를 띠며 미소를 지으셨다. 


입학실날이라 수업은 2교시가 끝이었다. 
선생님은 오늘은 수업이 없고, 다 담임 시간이니, 짝을 정하고, 상담을 하겠다고 하셨다. 

짝은 제비 뽑기로 정하였다. 
제비를 뽑았다. 

유민희..라고 적혀있었다. 

커헉. 그 여자애였다. 앞에서 누누히 말했던 초 미소녀! 

흐흐..운명은 시작됐다.. 
라는 생각으로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난 그 초 미소녀.. 아니 민희옆에 앉았다. 

"어..넌 아까 그 애?" 

민희가 날 보며 물었다. 
난 최대한 순수한 표정을 지으며 대답했다. 

"어, 다시 보니까 반갑다. 아까 고마웠어.. 학교안에서까지 쪽팔리게 가방 열고 다닐뻔 했으니..하하" 

"뭘..헤헤" 

우오오오.. 살포시 웃는 민희의 모습은 정말 죽음이였다...초..최고! 
민희와의 얘기가 한창 물이 올랐을 때 홍선희선생님이 날 불렀다. 
상담이었다. 
선생님은 날 학생부로 데려갔다. 
학생부엔 아무도 없었다. 선생님은 문을 잠갔다. 

"음~ 성우! 오랜만이네." 

"예. 선생님두요.." 

"그래 고추는 많이 컸어? 한번 볼까?" 

"하하.. 에이~ 선생님도 참" 

" 어 왜그래? 난 진심이야.. 일부러 보려고 여기까지 부른거라구" 

"...하하..솔직히 저도 그 선생님의 그 큰~ 가슴이 보고 싶긴 하네요. 하하하" 

말을 마치자 마자 내가 먼저 옷을 벗었다. 
선생님은 날 바라만 볼 뿐, 옷은 벗지 않았다. 

내 자지는 이미 발기상태였다. 내 자지는 20cm를 넘는 꽤 큰 자지였다. 

"자식.. 진짜 벗긴!" 

"예?.. 벗..벗으라면서요" 

"난 그냥~해 본 소리였지! 헤헤" 

민망해진 난 옷을 입으려 했다. 

"아이! 그냥 입긴 뭐 하잖아~ 내가 뭐 해줄께" 

"흐흐 이러실줄 알았어요~ 빨리 해주세요!" 

선생님은 먼저 내 자지에 볼을 비볐다. 

그리곤 혀를 귀두에 대고는 ?기 시작했다. 

"아아 선생님 거긴 너무 예민해요~아아" 

"김성우~ 아직 시작도 안했다구!" 

선생님은 이내 입을 자지에 넣고 빨아주기 시작했다. 
너무 오랜만에 한 오랄섹스라 그런지 참기가 너무 힘들었다. 

"으.. 오랜만이라 그런지 자지가 쏘고 싶어 요동을 치네요..으" 

" 웁, 웁.. 그래? 그럼 쏴.. 아니다. 쏘지마! 쏘지마!" 

선생님은 오랄을 멈추고 옷을 벗었다. 

"아..오랄만 해주고 끝낼라 그랬는데..못참겠다 야. 역시 너의 자지는 최고라니까.." 

"성우야 쑤셔줘.." 

"...예..갑니다." 

난 선생님의 보지를 살짝 벌리고, 내 자지를 밀어넣었다. 자지가 따뜻한 느낌이 들었다. 참으로 오랜만에 느끼는 좋은 느낌이었다. 
선생님의 유방을 잡았다. 역시 한 손으로는 잡히지 않는 크기이다. 물컹물컹한게 너무 좋다. 선생님의 유방을 만지며 
얼굴을 유방에 파묻었다. 
그러면서도 난 자지를 연신 쑤셔댔다. 

하아 하아 

하으 하으 

"더 빨리 더..더!" 

오르가즘이 가까이 왔다. 
이내 오르가즘이 당도했다. 정액이 정말 놀랄 정도로 많이 나왔다. 
기분이 유쾌했다. 정액을 쏟았지만 섹스는 끝나지 않았다. 중2 때도 기본이 4번이었다. 

으으 으아 어어 하어 

읍 읍 읍 

"좋아..너무 좋아.. 성우야..으읍.." 

"저도 너무 좋아요.." 

"근데... 저희 여기에 너무 오래있는거 같은데요..벌써 시간이 꽤 된거 같아요.." 

"아..더 하고 싶은데..어쩔수 없지.. 지금 내 가슴에 싸줄수 있지?" 

"하하..또 그거 하시게요? 좋아요.." 

나는 가슴에 정액을 분출했다. 엄청난 양이었다. 
선생님은 1년전과 같이 그 가슴을 내 얼굴에 비벼주었다.. 난 혀로 유두를 ?았다. 내 정액이 입에 들어가기도 하지만 
그건 아무 상관 없었다. 오히려 뭔가 끈적한게 기분은 좋았다. 

"..하아..너무 좋네요..선생님 유방은 최고에요..진짜" 

이말을 듣자 선생님은 기분이 좋아졌는지.. 유방으로 내 자지를 자위시켜주었다. 흔들흔들 대는 유방속에 
내 자지는 연신 정액을 뿌려대었다. 

"선생님..이제 그만해요" 

"...그러자" 

"아..정말 최고에요.." 

"그래? 넌 만족했구나- 근데 난 지금 불만족이야... 너 좀 있다가 학교 끝나고 나한테 다시 와. 우리는 선생과 제자를 넘어서 
섹스 파트너이잖아? 넌 날 만족시켜야 되는거 알지?" 

"넵! 그러죠. 섹스파트너는 평생이에요~ 약속!" 

우리는 서둘러 얼굴을 씻었다. 몸은 완벽히 씻지 못했지만, 아무래도 괜찮았다. 끈적 끈적한 느낌이 싫지 않았기에... 
우린 좀 상기된 얼굴로 학생부에서 나왔다. 
몇몇 학생과 선생님이 지나갔지만, 아무도 의심하는 눈치는 없었다. 

선생님은 다른학생들 상담을 마치고 종례를 했다. 
난 약속대로 선생님에게 갔다. 

"선생님 또 학생부에서 할거에요?" 

"아니, 거긴 지금 선생님들 있어서 안돼. 색다른 곳에서 하자" 

"어디요?" 

"카섹스 알지? 그거 해보자"


-CarSex! 



"카섹스라...예! 좋아요" 


선생님은 학교 주차장으로 갔다. 
나와 선생님은 차에 탔다. 선생님 차는 카렌스였다. 

선생님은 차에 타자마자 옷을 벗었다. 가슴이 출렁거렸다. 내 자지가 발기되버렸다. 
선생님은 내 바지를 손수 벗기고 자지털을 손으로 비비꼬으며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선생님.. 여기서 하면 걸리겠어요" 

"으음..츱읍 괜찮아..괜찮아..내 차는 선탠이 진하게 되있어서.." 

나는 자지가 빨리는 그 야릇한 기분을 즐기며 대답했다. 

"으으..으..차..차가 흔들리잖아요.." 

"..응 그렇겠구나..난 여기서 하는게 더 흥분될거 같아 하려했는데.." 

"예. 으읍..흐..저도 여기서 하는게 더 좋을거 같지만..걸릴 위험이 너무 크니까.." 

"그래, 다른데로 가자~!" 

선생님은 정액을 혀로 쓸며, 내 자지에서 입을 때었다. 그리곤 다시 옷을 입으려 했다. 

"선생님. 그냥 여기서부터 옷 벗고 가요!" 

"우와. 그거 멋지다. 옷 벗고 드라이빙이라~창문도 열고 갈까?" 

"헤헤..마음대로~" 


우린 옷을 벗은채로 학교에서 벗어났다. 
물론 창문도 열고 말이다. 지나가다가 몇몇 학생을 지나쳤는데 혹시 보지는 않았으련지.. 
난 계속 선생님의 얼굴과 몸을 처다보았다. 정말 멋진 몸매였다. 얼굴도 진짜 예쁘고.. 
(여기서 다시 말하지만..가슴은 E컵에..잘록한 허리. 거기다가 매끈한 다리까지 완벽한 몸매이다.. 
얼굴 또한 몸매에 뒤처지지 않았다. 음..살짝 비스듬이 넘긴 그렇게 길지 않은 생머리에 귀여우면서도 성숙함이 풍기는 
얼굴~) 
물론 나도 한 키에 한 인물로 인기가 많지만.. 

선생님은 차를 한 지하 주차장으로 몰았다. 주차엔 신경도 쓰지 않았다. 

"자 시작하자..나 참는데 힘들었어.." 

"..저도요..이번엔 제가 선생님 보지를 빠는걸로 시작하죠" 

선생님이 의자를 젖혔다. 그리곤 문에 기대며 다리를 벌렸다. 아까 제대로 못씻어서 그런지 털이 살짝 뭉처 있었다. 
난 털을 쓰다듬었다. 그리곤 손을 보지에 살짝 집어 넣었다. 

"아..빨리.." 

선생님은 나에게 빨리 해달라고 재촉을 했다. 
난 손을 비비 꼬으며 보지를 살짝 벌렸다. 분홍색 살에 약간 붉은 기운이 돌았다. 난 내 자지에서 다시 좀물이 조금씩 
새는걸 느끼며 혀를 보지에 집어넣었다. 그리곤 털쪽으로 혀를 위로 쓸었다가 다시 내렸다. 

으읍. 으읍. 

"하아..그거야...계속해.." 

선생님은 꽤나 빨리 흥분을 했다. 벌써부터 좀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의자시트가 젖기 시작했다. 
난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혀를 이리저리 놀렸다. 

예전에 처음 섹스를 했을땐 선생님이 해달라고 해서, 보지를 빨아줬는데, 보지를 빨아주는게 좀 싫었다. 
좀 징그러웠달까? 털도 있고.. 하지만 지금은 빨리는 것 만큼이나 빠는것도 상당히 기분이 좋다.. 
으음..왠지는 모르겠지만.. 

선생님 보지 윗쪽을 빨았다. 손가락도 집어넣어 흔들었다. 

"아아..아아아~아!" 

난 계속 선생님의 보지를 자극했다. 
계속 좀물이 흘러내렸다. 

"으읍..선생님 차에 이런거 흘려도 괜찮아요?" 

"몰라 몰라..아 지금은 다 필요없어.. 이제 내가 너꺼 빨아줄께" 

선생님은 자신의 유방을 살짝들어올렸다 놓았다. 유방이 출렁거렸다. 
다시 자신의 유방을 잡았다. 그러면서 내쪽을 향해 누었다. 아니.. 누운게 아니고 내 자지를 유방에 파묻었다. 
하지만 꽤 큰 내 자지는 유방 사이로 볼록 튀어나왔다. 
선생님이 날 웃으며 처다보았다.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선생님의 머리를 잡고 키스를 했다. 보지엔 많이 해봤지만 입술엔 처음이었다. 혀를 넣었다. 혀끼리 섞이는 기분도 
상당히 좋았다. 선생님은 키스를 그만하고 자신의 가슴을 잡았다. 
그리곤 유방을 흔들며 내 자지에 비볐다. 그리곤 내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난 참지못하고 정액을 바로 쏘아 버렸다. 선생님의 얼굴에 정액이 덕지덕지 붙어버렸다. 
선생님은 잠시 울상을 짓더니 내 배에 정액을 문지르고는 엉덩이를 내 얼굴에 내밀었다. 
잠시 망설였다. 후장을 빠는건 처음이었다. 
선생님이 엉덩이를 흔들었다. 그냥 혀를 집어넣었다. 예상외로 더러운 맛은 느껴지지 않았다. 
선생님의 엉덩이를 잡았다. 탱탱했다. 선생님의 엉덩이를 살짝 내려 내 자지에 갔다 데었다. 

"선생님 박을게요" 

"으..응" 

찌꺽 찌걱- 아까부터 흐르던 좀물이 계속 흘러내렸다. 

찌꺽찌꺽- 

"하아..하아..성우야 더- 더" 

차라서 비좁았지만 즐기기엔 정말 기분이 좋았다. 누가 우리가 섹스하는걸 봤으면..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밖에서 보면 차가 많이 흔들리겠지? 


꽤 많은 시간이 흘렀다. 
우린 지칠대로 지쳐 의자를 뒤러 젖히고 누워서, 
난 선생님의 유두를 ?고 선생님은 내 자지를 조물락 거렸다. 간혹 내 자지털을 손가락으로 비비 꼬기도 했다. 
그럴때면 나도 선생님의 털을 쓰다듬었다. 
차는 꽤 더웠다. 머리가 살짝 아프기도 했다. 

"선생님 저 집에 갈께요. 벌써 시간이 꽤 됐네요." 

"어..그래. 내가 집까지 태워줄께" 

"예 고맙습니다." 

난 옷을 입었다. 하지만 선생님은 옷을 입지 않았다. 

"성우야 너네집 갈때까지 나 자위좀 해줘" 

난 선생님 부탁대로 집에 도착할때까지 선생님의 보지를 만져주었다. 
선생님은 우리집 앞에서 차를 멈추었다. 내리려는 나를 붙잡고는 말했다. 

"성우야.. 저녁때 잠깐 나올수 있니?" 

"예? 또..하려고요? 너무 힘든데." 

"아니 섹스 하자는건 아니고.. 우리 재밌는거 하자고" 

"음..뭔데요?" 

"헤헤.. 안알려주지~ 여튼 꼭 나와라. 내가 너 핸폰으로 연락할께" 

"예. 그럼 저녁때 봐요" 


선생님은 해맑게 미소를 지으며 가셨다. 
난 선생님의 차가 사라질때까지 차를 바라봤다. 
선생님의 차가 사라지자, 난 집쪽을 향해 발걸음을 돌렸다. 
이때 저 편에서 나에게 손을 흔드는 한 여자애가 보였다. 
그 여자애는 바로 "민희"였다... "유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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